태양의노래(2017.03.16재개봉)-유이,츠카모토 타카시



일본 개봉 2006년 6월 17일 / 국내개봉 2007년02년22일

10년만에(2017.03.16) 재개봉된다.

그때 당시만해도 일본의 유명한 영화중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 "지금 만나러갑니다."등과 어개를 견줄만한 볼만한 영화였다.

귀가 즐거워지는 영화, 아마도 ost를 들으면 "아~~ 이노래~~!" 무릎을 탁칠듯.

OST중 가장 유명한 곡은 18번 트랙의 Good-Bye-Days 이다. 

모든곡을 찾아보았지만 다 찾기는 한계가 있다. 일본 유투브 접속을 위해 아이피 우회까지 했건만...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도 있다. 

드라마에서 사와지리 에리카는 배우, 영화상 주인공인 유이는 실제 가수이다.

영화 드라마 모두 본 나로써는 드라마가 갠적으로 더 좋았다. OST 부분은 영화가 좋았고,뭔가 내용이 빠진듯한 느낌이 들어서였을까..

개인취향이니 ,, 글타고 영화가 나쁘다는게 아니다. 정말 재밌게 봤다. 거기에 삽입된 OST 하나하나 모두 너무 좋다.


'사운드 오브 뮤직'  , '원스'도 재개봉 상영된다고 한다.

재개봉 영화의 묘미인 추억소환.

10년이 지나버린뒤에 보는 영화라 이번엔 어떤식으로 나에게 감동을 줄까영화.


스포 (드래그)

두작품모두 XP라는 난치병을 앓고 , 결말은 모두 죽으면서 끝난다.






눈을 뜨니 세상을 발칵 뒤집은 '아티스트'가 되었다!?

덴마크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돌아온 아티스트 '지젤'은

첫 국내 전시회를 열기 위해 갤러리를 찾지만 애매한 거절을 당한다.

덴마크에서 자신의 그림을 구입했던 고객의 딸에게 그림 과외를 하며 지내던 어느 날,

타고난 눈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갤러리 대표 '재범'과 운명적인 만남이 이루어진다.

'재범'의 도움으로 '지젤'은 꿈에 그리던 첫 전시회를 열게 되고,

소소한 성공을 눈앞에 둔 그 순간! 그녀의 심장이 멎어버린다.

좌절한 '재범' 앞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고 '지젤'의 그림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데뷔와 동시에 세상에서 사라진 아티스트 '지젤'이 주목을 받자

'재범'은 더 위대한 그림을 만들기 위한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큰 성공을 눈앞에 둔 '재범' 앞에 다시 깨어난 '지젤'이 나타나는데... 

 

 '아티스트'의 살짝 놀라운 비밀이 밝혀진다!



태양의노래 메인예고편<출처: YouTube Channel 'Eye Scream'>



태양의 노래 OST 목록




태양의 노래 ost Yui-Good-Bye-Day 영화버전<출처: YouTube Channel 'LoneIcon'>


태양의 노래 ost Yui-Good-Bye-Day 영화중 버스킹 버전<출처: YouTube Channel 'LoneIcon'>


태양의 노래 OST "TO SKYLINE-YUI" <출처: YouTube Channel 'JAPAN0KEIGO さんのチャンネル'>


It's Happy <출처: YouTube Channel 'YUIVEVO '>




유이 1987년 3월 26일 출생
가수이자 배우 , 17살때 소니 뮤직재팬에서 발탁
Good Bye Day 라는 곡은 44주간 일본차트 점령
<나무위키 인물 검색>
YUI는 예명이며, 본명은 공식적으로는 비공개. 하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인터넷에 유포된 중학교 졸업 앨범으로 인해 '요시오카 유이(吉岡唯)'라고 알려져 있다.
후쿠오카 현 신구에서 태어나 3살 때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으며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는 남자애들과 뒷산에서 새끼 멧돼지를 잡는 등 활발한 성격이었다. 어느날 어머니가 일기 형식으로 시를 썼다는걸 알고 자신도 중학교 시절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중학교 졸업 후에 자주가던 음반매장에서 에이브릴 라빈의 데뷔앨범 <Let Go>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 후 자주 스트리트 라이브를 보러가던 텐진역의 뮤지션들에게 가수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물었고 후쿠오카의 음악학원 <Voice>를 소개받았다. 고등학교 생활과 중화요리점에서 학비를 벌기위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다가 건강이 나빠져 입원, 장래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된다. 결국 가수가 되기 위해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결심하게 된다.
그 후 학원 관계자에게서 추천받은 소니 SD오디션에 참가, 1:20000의 경쟁률을 뚫고 10명만이 남은 최종 오디션에서 <Why Me> <It's Happy Line>, 그리고 당시 미완성이었던 곡 <I Know>를 불러 심사위원들에게 만장일치로 만점을 받고 최종합격하였다.
2004년 인디즈 데뷔 싱글 <It's happy line>을 발표하였고, 2005년에 메이저에 데뷔, 신인으로는 드물게 게츠구드라마 삽입곡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었고, 2006년에는 1집 앨범 <From Me To You> 발매 후 영화 태양의 노래에서 주연을 맡으며 직접 부른 주제가 <Good-bye days>와 함께 본격적으로 유명해졌다. 2집 앨범 <Can't Buy My Love>는 트리플 플래티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CHE.R.RY>는 가라오케 인기곡 상위권에 매번 등장하는 등 인기가 많다.
2008년,3집 앨범 <I Loved Yesterday> 발매 후 더블 플래티넘 판매량을 기록, 그러나 사무소와의 마찰로 인해 싱글 <Summer Song>을 내고 활동 휴지, 1년만에 싱글 <Again>으로 오리콘차트 1위를 기록하며 복귀하였다. 2010년에 4집 앨범 <Holidays In The Sun>을 발매하였다.
2012년 겨울, 활동 중지를 선언한 상태이다. 자신의 말에 의하면 이제 한계가 온 느낌이고 다신 노래 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꺾인 상태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2013년 4월 2일, 활동 중지를 선언했던 YUI가 밴드 FLOWER FLOWER를 결성하고 음악 활동을 재개할 것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이 멤버라면 순수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허스키하면서도 맑은 매력적이고 특색있는 목소리를 내세우며, 그러한 자신의 목소리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노래를 직접 작사 및 작곡하는 가수. 해외 포럼의 활동도 활발하고 국내에서도 네이버 해외가수 팬카페 회원수 1위를 차지하는 등 팬층이 상당히 많다. 다만 유일한 단점은 고음이 잘 안된다는 거. 본인의 곡인 'GoodBye Days'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2014년 3월 본인이 속한 밴드 FLOWER FLOWER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5년 4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음을 알림과 동시에 임신 중인 사실도 밝혔다. 공황장애는 좋아지긴 했어도 아직 고생하고 있는 모양. 현재는 무사히 쌍둥이를 출산하여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었다고 한다. 쌍둥이 출산 이후로 FLOWER FLOWER 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으나, 2016년 9월에 FLOWER FLOWER 새 싱글 "宝物"를 릴리즈하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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