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피스트[25번째 오버워치 신규영웅]


테스트서버 PTR서버에서 25번째 영웅 둠피스트의 플에이가 가능해졌습니다.

탈론의 두목중 하나라고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많은분들이 실망을했네요.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배틀그라운드같은 타게임으로 옮겨가는 유저들을 잡으려고 새로운카드를 선보인거 같은데, 결과는 글쎄요....


스킬트리



1철권포

철권포는 자동 장전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탄창관리 중요)


2. 지진강타

지진 강타는 범위내의 적들을 데미지+넉백시키기 때문에 윈스턴의 점프백과 같이 사용될것 같습니다.


3.개인용 방벽

개인용 방벽-스킬 사용으로 피해를 입힐때마다 들어갑니다. 기본체력 250+a (400제한) 이란것은 굉장히 좋은것 같습니다.


4.파멸의 일격

파멸의일격-도약으로 몸을 숨긴뒤 좌클릭하면 약 1초 딜레이후에 범위내의 적들을 분쇄 시킵니다.


탱커보다는 딜러로 자리 잡은것 같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쓴소리를 하면서 점점 망게임??이 되가고있었는데, 그래도 다시 피시방이 활기찰것 같네요 ㅎㅎ


아래 영상은 7월 7일 새벽2시에 발표한 둠피스트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 입니다.


둠피스트 스토리 트레일러영상

<출처: 유튜브채널 오버워치 코리아>



스토리

"갈등만이 우리를 진화시킨다"

둠피스트 의 본명은 "아칸데 오군디무"연령은 45세입니다.

활동 근거지는 나이지리아, 오요이고 탈론소속입니다. (우두머리)

출신은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인공 신체 등의 보철 기술을 개발하는 덕망 높은 가문에서 가업을 이을 후계자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지혜롭고 리더십이 있었던 오군디무는 가업을 확장하고 앞길을 닦아 두면서 그의 첫 사랑, 무술에 시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둠피스트는 담베(무술),기딕보 같은 아프리카 전통 격투 뿐 아니라 레슬링을 비롯한 현대 무술도 익히며 그 중에서도 가장

강한 기술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오군디무는 전 세계 격투 대회에 참가해서 엄청난 속도와 힘을 바탕으로 대회를 휩쓸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옴닉 사태에 의해서 오른쪽 팔을 잃었고 그의 전성기는 정점을 찍기도 전에 끝나버렸습니다.

인공의수가 그를 부상에서 일으켰지만 역부족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로인해 마음에는 공허함을 가득 채울 수는 없었죠...

두 번째 둠피스트이자, 눔바니의 재앙으로 세상에 알려진 아킨지데 아데예미가 그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기 전까지는.

아데예미(전둠피스트)는 오군디무(둠피스트)에게 자신처럼 용병이 되어서 함께 활동하자고 제ㅔ안했습니다. 오군디무는 처음에 경계를 했지만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내 인생의 전환점을 볼 수 있는 길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아데예미는 오군디무를 탈론으로 영입했는데

"인류는 갈등을 통해 강해진다"라는 탈론의 믿음이 오군디무가 쌓아 온 경험과 맞아떨어졌습니다.

아데예미는 탈론에 쓸모 있었지만 조직은 지성을 겸비하고 리더십이 좋은 오군디무에게 더 큰 가능성을 봤습니다. 아데예미는 눔바니 시민을 약탈해 이득을 챙기는데 만족한 반면에 오군디무는 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죠.

이런 차이를 견디지 못한 오군디무는 결국 스승을 살해하고 둠피스트의 이름과 동명의 건틀렛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리고 둠피스트가 된 오군디무는 탈론에서 높은 지위에 올라 언젠가는 전 세계를 뒤덮을 분쟁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그 계획이 결실을 맺기도 전에 오군디무는 트레이서,윈스턴,겐지로 구성된 오버워치 타격팀에 패배하고 말았죠.

그리고 경비가 삼엄한 교도소에서 수년간 생활하다 자신이 꾸민 일들이 실행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는 이제 돌아갈 때가 온 것을 느끼고 탈옥을 감앵한뒤 세상에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눔바니의 OR15 방어 로봇을 손쉽게 압도하고 둠피스트의 건틀렛을 다시 손에 넣었습니다.

그는 복수를 준비하고있죠.


====작성중입니다. 계속해서 내용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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